양산급전,
먼저 알고 가요
먼저 알아 두면 편한 세 가지예요.
더 볼 쪽으로 이어져요.
양산급전을 처음 알아보시면 무엇부터 말해야 할지 막막하실 수 있어요. 첫 연락에서는 필요한 금액과 지금 상황, 이 두 가지만 들려주시면 충분해요. 나머지는 퍼스트머니가 하나씩 쉬운 말로 여쭤봐요. 모르는 말이 나오면 몇 번이든 다시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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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급전,
카드로 먼저 봐요
첫 연락부터 당일까지 담았어요.
카드를 누르면 길게 읽을 수 있어요.
처음 하는 연락은
떨리기 마련이에요
무엇을 말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저희가 쉬운 말로 먼저 여쭤볼게요.
- 1
두 가지만 먼저 여쭤요
번호를 눌러 놓고 망설이다가 끊으시는 분도 계세요.
그래서 첫 연락에서는 필요한 금액과 지금 상황 두 가지만 여쭤봐요. - 2
따지려는 질문이 아니에요
하시는 일과 돈이 들어오는 날을 여쭙는 건 손님을 따지려는 게 아니에요.
갚아 나가기 편한 금액과 주기를 찾으려는 거예요. - 3
불편하면 말씀하세요
대답하기 불편한 질문이 있으면 그렇다고만 말씀해 주시면 돼요.
저희는 말씀을 들으면서 궁금한 것을 하나씩 더 여쭤요. - 4
첫 연락에 정해지는 건 없어요
이자 기준과 매일 갚는 방식을 듣고 생각해 보겠다고 하셔도 괜찮아요.
계약은 나중에 직접 만나서 종이로 함께 살펴요.
첫 연락에서는
이런 걸 여쭤봐요
어렵게 묻지 않고 쉬운 말로 여쭤요.
아는 만큼만 말씀해 주시면 돼요.
얼마가 필요한지 여쭤요
급한 불을 끌 만큼의 금액이면 충분해요.
언제까지 필요한지 들어요
오늘 필요하시면 다음 걸음을 서둘러요.
하시는 일을 가볍게 여쭤요
직장인지 가게인지 정도만 말씀해 주세요.
돈 들어오는 날을 들어요
월급날을 알면 주기를 맞추기 쉬워요.
바쁠 땐 문자로 남겨 두셔도 돼요
연락 전에 적어 두면
말하기가 쉬워져요
미리 꼭 챙기실 필요는 없어요.
적어 두면 통화가 편해요.
- 1필요한 금액을 대략 얼마쯤으로 생각하는지 한 줄로 적어 두세요.
- 2돈이 꼭 있어야 하는 날이 언제인지 달력을 보고 적어 두세요.
- 3이자와 갚는 방식에서 궁금한 것을 떠오를 때마다 적어 두세요.
- 4통화하기 편한 시간과 문자가 편한 시간을 함께 적어 두세요.
처음 연락할 때
자주 묻는 질문
급전을 알아볼 때 궁금한 것들이에요.
하나씩 쉬운 말로 답해 드려요.
처음 전화하면 무엇부터 말해요?
인사하시고 급하게 돈이 필요해서 연락했다고만 하셔도 돼요. 그다음은 저희가 여쭤볼게요. 얼마가 필요하신지, 언제까지 있어야 하는지부터 천천히 여쭤요. 미리 말을 외워 오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앞뒤가 맞지 않게 말씀하셔도 저희가 다시 여쭤서 풀어 갈게요.
말씀하시다가 막히면 잠깐 쉬었다 이어 가셔도 돼요. 돈 이야기는 꺼내기 어려운 게 당연해요. 저희는 날마다 이런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이라 어떤 사정이든 놀라지 않고 들어요. 떠오르는 순서로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알아서 이어 들을게요. 목소리가 떨려도 조금도 이상하게 여기지 않아요.
어려운 말이 나오면 어떻게 해요?
그 자리에서 바로 물어보세요. 원금, 이자, 상환 같은 말이 낯설게 들릴 수 있어요. 원금은 빌린 돈이고, 이자는 돈을 빌려 쓰는 값이고, 상환은 갚는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쉬운 말로 다시 풀어 드려요. 금리는 이자가 붙는 비율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같은 것을 여러 번 물으셔도 괜찮아요. 한 번 듣고 다 알아듣는 분은 드물어요. 뜻을 모르는 채로 고개를 끄덕이고 넘어가시면 나중에 계약서를 읽을 때 더 헷갈려요. 알 때까지 묻는 것이 손님께 가장 도움이 되는 일이에요.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실 까닭이 하나도 없어요.
말하기 싫은 건 안 해도 되나요?
네, 불편한 것은 말씀하지 않으셔도 돼요. 돈이 왜 필요한지 자세한 속사정까지 다 털어놓으실 필요는 없어요. 병원비가 생겼다, 돈 나갈 일이 겹쳤다 정도로만 말씀하셔도 상담은 충분히 이어져요. 말하고 싶지 않다고 한마디만 하시면 더 캐묻지 않아요.
다만 금액과 갚는 주기를 정하는 데 꼭 필요한 것은 여쭙게 돼요. 돈이 들어오는 날이 언제쯤인지 같은 것들이에요. 이런 이야기를 들어야 무리 없이 갚아 나갈 수 있는 선을 함께 찾을 수 있어요. 왜 묻는지 궁금하시면 그것도 물어보세요. 까닭을 들으시면 대답하기가 한결 편해지실 거예요.
첫 통화는 오래 걸리나요?
사정마다 달라요. 금액과 상황만 간단히 말씀하시고 끊으시는 분도 계시고, 이자와 갚는 방식까지 한 번에 다 듣고 싶어 하시는 분도 계세요. 손님이 원하시는 만큼만 이야기하면 돼요. 궁금한 것이 많으시면 길어지고 적으시면 짧아져요.
시간이 없으실 때는 지금은 길게 통화하기 어렵다고 먼저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꼭 필요한 것만 짧게 여쭙고, 나머지는 편하실 때 다시 이어 가요. 일하시는 중이라면 문자로 남겨 두시는 것도 좋아요. 급한 날일수록 한 번에 다 끝내려 하지 않으셔도 돼요. 나눠서 이야기해도 앞에서 들은 내용은 저희가 기억해 두어요.
처음 연락할 때 서류가 있어야 해요?
아니요, 첫 연락에는 아무것도 없어도 돼요. 필요한 서류는 사정을 듣고 난 뒤에 알려 드려요. 사람마다 하시는 일이 달라서 챙기실 것도 조금씩 달라지거든요. 미리 이것저것 떼어 두느라 시간을 쓰지 않으셔도 돼요. 전화기 하나만 들고 계시면 충분해요.
서류는 나중에 직접 만나서 함께 쓰고 함께 살펴요. 그때 무엇을 가져오시면 되는지 상담에서 하나씩 불러 드릴게요. 받아 적기 어려우시면 문자로도 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급한 날에는 이 안내를 일찍 받아 두시는 것이 도움이 돼요. 그래야 만나는 날 빠뜨리는 것 없이 한 번에 마칠 수 있어요.
첫 연락에서 바로 정해지는 게 있나요?
없어요. 첫 연락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예요. 저희는 손님 사정을 듣고, 손님은 이자 기준과 갚는 방식을 들으세요. 금액도 기간도 그 자리에서 못 박지 않아요. 듣기만 하고 끊으셨다고 해서 손님께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실제로 정해지는 때는 직접 만나서 계약서를 함께 읽고 서명하실 때예요. 그 전까지는 언제든 생각을 바꾸셔도 돼요. 전화를 걸었다는 것만으로 무언가 시작되어 버리는 일은 없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첫 통화가 끝난 뒤에 생각이 달라지셨다면 그렇다고 편하게 알려 주세요.
같은 걸 여러 번 물어도 괜찮아요?
그럼요, 몇 번이든 괜찮아요. 급한 마음으로 들으면 방금 들은 말도 금세 잊어버리기 쉬워요. 이자가 어떻게 붙는다고 했는지, 하루에 얼마씩 갚는다고 했는지 다시 물으시면 다시 말씀드려요. 묻는 횟수를 세거나 귀찮아하는 일은 없어요.
오히려 여러 번 묻는 분이 나중에 덜 헷갈리세요. 들은 내용을 종이에 적어 두시거나 한 번 더 물어서 받아 적으셔도 좋아요. 만나서 계약서를 읽을 때도 똑같아요. 이해가 안 되는 줄이 있으면 넘어가지 말고 손가락으로 짚어서 물어보세요. 그 자리에서 풀고 가야 집에 돌아가서 마음이 편해요.
연락하기 전에 업체를 알아봐도 돼요?
물론이에요. 오히려 그렇게 하시길 권해요. 금융감독원 등록대부업체 조회에 상호나 등록번호를 넣으면 등록된 곳인지 바로 나와요. 퍼스트머니의 등록번호는 이 사이트 아래쪽에 적혀 있어요. 찾아보는 데 오래 걸리지 않고 돈도 들지 않아요.
광고를 보실 때도 살필 것이 있어요. 제대로 된 대부 광고에는 상호와 등록번호, 이자율, 그리고 빚을 조심하라는 경고 문구가 적혀 있어야 해요. 이런 것이 하나도 없이 연락처만 덩그러니 있는 광고라면 연락하기 전에 한 번 더 살펴보세요. 먼저 알아보고 연락하시는 분을 저희는 오히려 반갑게 맞아요.
상담한 내용은 어디에 쓰이나요?
들려주신 이야기는 손님 상담을 이어 가는 일에만 써요. 필요한 금액과 사정을 알아야 이자 기준과 갚는 방식을 알맞게 설명해 드릴 수 있기 때문이에요. 다른 곳에 떠들거나 주변에 알리지 않아요. 손님 사정을 알아야 무리 없는 금액을 함께 찾을 수 있으니까요.
처음 연락하실 때는 꼭 필요한 것만 말씀하셔도 돼요. 통장 비밀번호나 인증번호 같은 것은 어떤 상담에서든 꺼내실 까닭이 없고, 누가 물어도 알려 주시면 안 되는 것들이에요. 혹시 그런 것을 묻는 곳이 있다면 상담을 멈추시는 편이 안전해요. 상담이라는 이름으로 그런 정보를 캐내려는 곳도 있으니 꼭 기억해 두세요.
금액을 아직 못 정했는데 괜찮아요?
괜찮아요. 얼마가 필요한지 딱 정하지 못한 채 연락하시는 분이 많아요. 어디에 얼마가 나가야 하는지 말씀해 주시면 같이 헤아려 봐요. 월세가 얼마쯤, 카드값이 얼마쯤 하는 식으로 편하게 불러 주시면 돼요. 말씀하시는 동안 저희가 받아 적으면서 함께 더해 볼게요.
금액은 넉넉하게 잡는 것보다 꼭 필요한 만큼으로 잡는 편이 갚을 때 덜 힘들어요. 그래서 저희는 부담 없는 선이 어디쯤인지 함께 이야기해요. 처음 생각하신 것보다 적은 금액이 더 편하겠다 싶으면 그렇게 말씀드리기도 해요. 금액은 계약 전까지 얼마든지 다시 이야기할 수 있으니 서두르지 마세요.










